Boosted 리뷰. 앞으로가 기대되는 안드로이드 시간 측정(타이) 앱

boosted라는 시간 측정, 타이머 앱 리뷰입니다. 아직 앱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기능적인 부분은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더 발전할 여지가 있는 앱입니다

boosted라는 시간 측정, 타이머 앱 리뷰입니다. 아직 앱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기능적인 부분은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더 발전할 여지가 있는 앱입니다

워크플로위(Workflowy)라는 아웃라이너 형태의 할일 앱입니다. 앱이 매우 단순하게 생긴 만큼 속도도 빠르고 의외로 기능이 정말 많아서 사용할 수록 깊이있는 앱이었습니다.

애플 워치 SE 2세대를 구입했습니다! 고대하던 애플 워치답게 확실히 성능은 좋습니다. 한편 다소 과대평가가 된 것은 아닐까싶은 생각도 좀 들었습니다.

아이폰 16 프로 맥스 후기입니다. 성능은 확실한데 뭔가 애플이 쓸데없이 고집을 부리는 모습들이 많았습니다. 게임은 잘 되어서 좋더라고요 인정.

Melodics라는 앱인데 음악을 마치 리듬게임을 하는 것처럼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유료긴 하지만 꽤 재밌고 유익해서 충분히 가치를 한다고 봅니다

젠키트(Zenkit)라는 협업 툴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가졌지만 기능도 디자인도 뭔가 딱딱하고 트렐로같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딱딱하다는 것이 좋게 보면 사무적이니까 좋게 보는 분들도 더러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