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텔 오렌즈네로 후기. 현재까지 써본 샤프 중에서 가장 비쌉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샤프 중에서 최고가인 펜텔 오렌즈네로입니다. 가격이 무려 3천엔이라서 조금 비싼 감이 없잖아있지만 분명 좋은 샤프임에는 분명합니다. 0.3mm는 샤프 매니아들에게는 아주 적절한 굵기입니다. 취향에 맞으신다면 최고의 샤프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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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노트 리뷰입니다. 아이패드 필기 앱이 정말 많은데 그 중에서 아마 가장 인기가 많은 앱으로 알고 있습니다. 적절한 기능, 공부하기에 좋고, 돈을 더 내면 탬플릿들도 많아서 괜히 인기가 많은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prowritingaid 리뷰입니다. 영어 문법 교정 소프트웨어인데요, 성능은 어느 정도 괜찮지만 사용하기 번거롭다는 것이 꽤나 아쉽습니다. 여러 부분으로 개선점들이 많았으면 더 좋겠습니다

Grammarly라는 문법 교정 앱 리뷰입니다. 기능이니 인터페이스니 흠잡을 곳이 없고 무료 버전으로도 가성비가 매우 좋은 편이어서 마음에 듭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편집기(microsoft editor) 리뷰입니다. 한국어 기능은 수준미달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잘 짚어주는 부분도 있어서 가능성은 보입니다. 물론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Ubersuggest라는 SEO 도구 리뷰입니다. 기본적인 성능은 꾸준하게 발전하는 중이고, 가성비가 동종업계 최고 수준이고 다국어를 지원해서 제가 좋아하는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