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워킹홀리데이] 8. 칠레 물가. 통신비 등 몇 가지를 제외하면 우리나라와 똑같습니다… 어쩌다가…

칠레 마트 Lider를 가보고 사진들을 좀 찍어봤습니다. 칠레 물가가 정말 비싸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싼 품목들도 있었어서 칠레에서 어떻게 생존할 수 있는 지 분석(?)해봤습니다.

칠레 마트 Lider를 가보고 사진들을 좀 찍어봤습니다. 칠레 물가가 정말 비싸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싼 품목들도 있었어서 칠레에서 어떻게 생존할 수 있는 지 분석(?)해봤습니다.

태국 라면, 태국 과자 후기입니다. 태국 친구가 줘서 맛있게 오랫동안 먹었습니다. 라면들이 모두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 라면들이 모두 스프, 면만 있어서 자잘한 건더기라도 있는 우리나라 라면들이 오히려 그리워지기도 했습니다. 신기했습니다.

요리하면 맛이 살아나는, 아워홈 잡채말이 어묵, 야채만두속 어묵 후기입니다. 처음에는 꽤 낮설었지만 신선했고, 요리를 하니 맛이 확 살아나서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다른 맛도 있던데 다음에 먹어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갔던 칠레 식당들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원래 칠레 물가에 대해서 적고 2부 격으로 적고자 한 것이었는데 자료 정리차 먼저 적고 있던 부분이었는데 분량이 이미 충분...

처음에는 그냥 게임이나 영화에 중세가 많이 나와서 읽기 시작한 책이지만 생각보다 매우 깊은 책이었습니다. '서양 중세 문명'입니다. 책이 매우 두껍고 내용도 어려워서 솔직히 재미는 없는 책입니다. 하지만 역사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는 좋을 듯합니다.

이벤트로 매우 싸게 구입한 AKG Y100 wireless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답게 음질이 꽤 좋고 이어폰이 꽤 이쁘게 생겨서 좋습니다. 하지만 정가가 10만원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무난하게 좋은 이어폰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