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태스크(Google task) 리뷰. 기능은 단순하지만 구글 캘린더와 같이 써서 좋은 앱

구글 태스크(Google Task)리뷰입니다. 예전에는 기능도 없고 그냥 단순하기만 했던 앱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구글과 연동이 잘 되어서 어느 정도 좋아졌습니다

구글 태스크(Google Task)리뷰입니다. 예전에는 기능도 없고 그냥 단순하기만 했던 앱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구글과 연동이 잘 되어서 어느 정도 좋아졌습니다

Meistertask라는 칸반 앱, 생산성 앱을 사용해봤습니다. 예전부터 지켜보고 있던 앱인데 솔직히 가성비가 너무 안좋아서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지금까지 운영되는 이유가 있겠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Standard Notes라는 노트 앱입니다. 나름대로 미려하고 기능도 어느 정도 있는 듯하지만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가격도 비싸고 보안 부분도 단체용으로 하기에 더 좋은 면이 있습니다.

iOS 18 버전을 기반으로 iOS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리뷰를 적어봤습니다. 분명 좋은 부분들도 많지만 아쉽거나 PC적인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Moleskine Journey 리뷰. 컨셉은 정말 최고인데 어째선지 손이 안가는 일기장 앱… 몰스킨이 실물 다이어리로 유명하고 나름 역사와 전통이 있는 듯한 브랜드지만 의외로 회사가 젊은 스타일인지 몰스킨 앱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번 스타벅스 플래너를 사면 쿠폰을 줬던 Action, Timepage, Flow가 있겠네요.…

비발디 브라우저 안드로이드 버전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원본을 잘 이식해서 좋아합니다만 하필이면 단점도 너무 잘 이식해버려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