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stertask 리뷰.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개인적으로는 불호인 칸반, 협업 앱.

Meistertask라는 칸반 앱, 생산성 앱을 사용해봤습니다. 예전부터 지켜보고 있던 앱인데 솔직히 가성비가 너무 안좋아서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지금까지 운영되는 이유가 있겠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Meistertask라는 칸반 앱, 생산성 앱을 사용해봤습니다. 예전부터 지켜보고 있던 앱인데 솔직히 가성비가 너무 안좋아서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지금까지 운영되는 이유가 있겠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Airtable이라는 생산성 앱 리뷰입니다. 스프리드시트 형태를 기본으로 해서 데이터 정리에 매우 좋은 앱입니다. 기능도 은근히 다양하고 특히 템플릿이 매우 많고 그 품질도 매우 좋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Basecamp라는 생산성 앱, 협업툴 리뷰입니다. 상당히 예전부터 있었던 앱인 듯한데, 그래서인지 인터페이스부터 상당히 고전적입니다. 하지만 고전적이어도 상당히 가독성이 뛰어나고 딱 있을 도구들만 있어서 개발자의 철학도 알 수 있었습니다.

Toggl Plan이라는 협업툴 리뷰입니다. 솔직히 기능 자체가 많은 앱은 아니지만 타임라인 뷰(간트 차트, Gantt Chart)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Toggl Track이라는 시간 측정 앱(타이머 앱) 리뷰입니다. 앱이 나온 지가 좀 되어서 기능은 경쟁자 앱들에 비해서 조금 아쉽지만 인터페이스가 좋고, 다른 앱들과 연동이 잘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