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2. Squarespace Note. 정말 그 당시 앱들만의 혁신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진 노트 앱!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2탄으로 Squarespace note를 준비했습니다. 요즘 앱들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 엄청 힙한 인터페이스의 노트 앱이지만 아마 수익이 안돼서 없어졌을 듯한 앱입니다.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2탄으로 Squarespace note를 준비했습니다. 요즘 앱들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 엄청 힙한 인터페이스의 노트 앱이지만 아마 수익이 안돼서 없어졌을 듯한 앱입니다.

폴더워크라는 소설 쓰기 보조 글쓰기 앱 리뷰입니다. 세계관 설정 등으로 사용하기에 매우 좋지만 업무용으로도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놨고, 무료 앱이라서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파파고 플러스 리뷰입니다. 솔직히 번역기가 가격이 ChatGPT 등 AI들과 동급이어서 가성비는 매우 부족하나 번역기만의 장점도 있고, 기능들도 은근히 업데이트 되고 있어서 앞날은 지켜봐야합니다.

iPadOS 17 베타를 사용해봤습니다. 여러 추가 및 변경점들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잠금화면을 개인화할 수 있고 건강 앱이 추가되었습니다. 다만 iOS 17보다 조금 아쉽고, 결정적으로 일기 앱은 왜 추가가 안될까요?

Ruff라는 글쓰기 앱 리뷰입니다. 안드로이드 글쓰기 앱 중에서 개성있는 친구들이 많지 않은데 나름대로 컨셉을 갖춰서 마음에 드는 앱이지만 백업 기능이 사실상 없는 등 아쉬운 부분도 더러 있습니다

그리드 다이어리(Grid Diary)라는 일기 앱 리뷰입니다. 앱이 제목부터 그리드로 이루어져있어서 인터페이스가 매우 깔끔하고, 글쓰기에 좋은 여러 기능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