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4. hyper. 영상 앱 UI의 정점을 보여주는 앱이었으나…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4부는 Hyper라는 영상 앱입니다. 현존하는 모든 앱을 통틀어도 손에 꼽힐 만큼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UI가 매우 혁신적이었지만 결국 수익성의 문제인지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4부는 Hyper라는 영상 앱입니다. 현존하는 모든 앱을 통틀어도 손에 꼽힐 만큼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UI가 매우 혁신적이었지만 결국 수익성의 문제인지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포켓(Pocket)이라는 저장하고, 읽는 데에 특화된 앱 리뷰입니다. 앱을 예~전에 사용했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고 다시 사용해보니 앱이 이렇게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놀랐습니다.

Basecamp라는 생산성 앱, 협업툴 리뷰입니다. 상당히 예전부터 있었던 앱인 듯한데, 그래서인지 인터페이스부터 상당히 고전적입니다. 하지만 고전적이어도 상당히 가독성이 뛰어나고 딱 있을 도구들만 있어서 개발자의 철학도 알 수 있었습니다.

노션 요금제 변경 소식입니다. free 버전에서 블록 개수가 무제한이 되었습니다!! 가성비가 이제 엄청나졌습니다... 오오... 사실상 ㄹㅇ 전문가 수준이 아닌 이상에야 무료 버전으로도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개념 행보...

Masterclass 후기. 세계적인 명사들의 강의를 듣는 사이트 Masterclass, 마스터클래스는 비교적 최근에 나온 인터넷 강의 사이트입니다. 특징으로는 데드마우스, 한스 짐머, 사무엘 잭슨,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각자의 특기 분야를 강의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놀라운 수준입니다. 어떻게 이 사람들이 다모이지;; 물론…
아이패드OS 16(iPadOS 16) 리뷰입니다. 기능 차별은 많이 아쉽지만 여러 추가 기능, 특히 스테이지 매니저 기능이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