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4. hyper. 영상 앱 UI의 정점을 보여주는 앱이었으나…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4부는 Hyper라는 영상 앱입니다. 현존하는 모든 앱을 통틀어도 손에 꼽힐 만큼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UI가 매우 혁신적이었지만 결국 수익성의 문제인지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4부는 Hyper라는 영상 앱입니다. 현존하는 모든 앱을 통틀어도 손에 꼽힐 만큼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UI가 매우 혁신적이었지만 결국 수익성의 문제인지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포켓(Pocket)이라는 저장하고, 읽는 데에 특화된 앱 리뷰입니다. 앱을 예~전에 사용했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고 다시 사용해보니 앱이 이렇게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놀랐습니다.

Basecamp라는 생산성 앱, 협업툴 리뷰입니다. 상당히 예전부터 있었던 앱인 듯한데, 그래서인지 인터페이스부터 상당히 고전적입니다. 하지만 고전적이어도 상당히 가독성이 뛰어나고 딱 있을 도구들만 있어서 개발자의 철학도 알 수 있었습니다.

구글 문서(Google Docs)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구글다운 여러 장점들이 있지만 결국 워드프로세서의 한계인지 MS 워드보다 아쉽습니다. 구글답게 조금 더 독창적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네오스마트펜 N2 후기입니다. 정말 비싸지만 필기도 나름 잘 인식하고 관련 노트들 적절하게 사용해주면 꽤 좋은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 페이지스(Apple Pages)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이런 걸 왜 쓰나 싶었는데, 좀 사용해보니 이북 작성에 특화된 워드프로세서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워드의 하위 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