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아이폰 사용하기!] 3. eSIM때문에 고생을 하고 결국 통신사를 entel로 바꿨습니다.

아이폰은 어찌어찌 구매했으나 이심(eSIM)때문에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었습니다. 결국 통신사를 movistar에서 entel로 변경하고서야 아이폰 개통을 완료하게 됩니다.

아이폰은 어찌어찌 구매했으나 이심(eSIM)때문에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었습니다. 결국 통신사를 movistar에서 entel로 변경하고서야 아이폰 개통을 완료하게 됩니다.

아이폰을 구매했으나 까르넷때문에 백을 당했습니다. 다행이 재발급 시기가 근처였어서 다행이 받았습니다. 그 후에 애플 워치도 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이 아닌데요...

칠레 드라이클리닝 후기... 나름대로 잘 되었습니다만 가격은 한화 15000으로 엄청난 가격입니다. 칠레가 우리나라 경제수준이 절반이라는 것을 감안하면요...

칠레 택시에 대해서. 최악의 첫인상이었습니다. 칠레에서 택시를 안타고 우버를 많이 타는 이유를 한번에 알아버렸습니다.

칠레 소매치기를 당하고 칠레 경찰서를 들러서 분실신고를 하고, 칠레 주민센터까지 가서 까르넷(칠레 신분증)을 재발급받게 됩니다. 저에게 큰 경각심을 준 사건이었고, 한 달 후에 스노우볼로 굴러오게 됩니다.

칠레 까르넷(칠레 주민번호, Carnet)과 칠레 은행계좌 CuentaRUT을 만들었습니다. 이것들이 있어줘야 칠레에서 제대로 살 수 있으니 아주아주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