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생활기] 5. 한국 관련 행사 Sabor Fest Patronato를 가다!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고라

Sabor Fest Patronato라는 한국 관련 행사를 26년 4월 25일에 갔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후기...
사람들이 미칠듯이 많았지만 어쩔 수 없이 아쉬운 점들도 있었습니다.

Sabor Fest Patronato라는 한국 관련 행사를 26년 4월 25일에 갔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후기...
사람들이 미칠듯이 많았지만 어쩔 수 없이 아쉬운 점들도 있었습니다.

칠레 어머니날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사람들끼리 모여서 아침/점심을 먹는 문화가 있습니다. 문화 자체는 꽤 좋다고 생각하지만 '어머니날'과는 무슨 상관인가 싶습니다...

칠레에서 안경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제가 돈내지 않고 친구가 공짜로 맞춰줬습니다. 그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오레오 레몬맛을 먹어봤습니다. 한국에는 없는 맛인데요, 한국에 들어와도 충분히 흥할 듯한 맛입니다. 우리나라보다 레몬을 훨~씬 많이 먹는 나라여서 레몬 과자도 훨씬 많이 있는 듯합니다.

칠레 patronato라는 곳에서 9월 말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칠레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드디어 일을 시작해서 다행입니다. 저는 스페인어도 못하는데...

남미 칠레에서 아이폰 사용하기 마지막 시리즈입니다. 다른 과정들은 해결했지만 이놈의 와츠앱때문에 개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8번 초기화 후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