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블로그] 큰 변수는 없었습니다… 26년 3월

26년 3월 월간 블로그입니다. 활동이 적어서 큰 반향은 없었으나 생각보다 국내 실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26년 3월 월간 블로그입니다. 활동이 적어서 큰 반향은 없었으나 생각보다 국내 실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로도스도 전기 25주년 기념판 텀블벅 펀딩 버전입니다. 사실 예전부터 갖고 있었는데 칠레를 가게 되면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느낌으로 적어봤습니다.

아그리콜라 및 확장팩를 회상해봤습니다. 칠레에 들고오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정리를 했었는데, 게임을 사실 많이 하지는 못했으나 할 때마다 무조건 밤을 샜을 정도의 재미였습니다.

26년 2월 월간 블로그입니다. 아무래도 활동이 부족했던 만큼 그만큼 실적이 안좋았던 것은 당연했었습니다...

칠레에서 안경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제가 돈내지 않고 친구가 공짜로 맞춰줬습니다. 그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진라면 베지를 먹어봤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없는 제품입니다. 맛은 진순보다 더 순해서 '부드러운 맛' 정도였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