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Dear, House. 의미는 상당했지만 구성은 살짝 아쉬웠던 책(디어 하우스)

Dear, House(디어 하우스)입니다. 오늘의 집이라는 유명 앱에서 텀블벅을 통해 발매한 책입니다. 100개의 집을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만 100개의 집을 소개하려다보니 분량이 적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Dear, House(디어 하우스)입니다. 오늘의 집이라는 유명 앱에서 텀블벅을 통해 발매한 책입니다. 100개의 집을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만 100개의 집을 소개하려다보니 분량이 적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코코 Salted Caramel Wafer Thins Milk Chocolate라는 초콜릿을 먹어봤습니다.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찾은 친구인데 맛은 나쁘진 않은데 이거 가성비가 너무 심각... 고오급 초코틴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여행 넷째 날에는 브라질 공공병원을 갔다 왔고, 그 이후에는 브라질 스타벅스정도만 갔다왔습니다. 브라질은 스타벅스가 딱히 인기가 없나봐요...

CU 알바 중에 발견한 파주 장단콩 초콜릿이라는 친구 후기입니다. 첫인상은 정말 꺼려졌지만 생각보다 먹을 만해서 놀랐던 친구입니다. 두 번 먹을지는 잘...

라미 조이(Lamy joy) 후기입니다. 솔직히 면세점에서 혹해서 사버렸습니다만 지금은 심심할 때 간간이 쓰고 있습니다.

칠레 KFC에서 괴식 콜라보가 나와서 먹어봤습니다. 바로 도리토스 치킨 버거와 트위스터입니다... 맛은 정말 짰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적응되는 것이 내 혀가 칠레스럽게 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