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odics 후기. 재밌게 음악을 배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Melodics라는 앱인데 음악을 마치 리듬게임을 하는 것처럼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유료긴 하지만 꽤 재밌고 유익해서 충분히 가치를 한다고 봅니다

Melodics라는 앱인데 음악을 마치 리듬게임을 하는 것처럼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유료긴 하지만 꽤 재밌고 유익해서 충분히 가치를 한다고 봅니다

젠키트(Zenkit)라는 협업 툴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가졌지만 기능도 디자인도 뭔가 딱딱하고 트렐로같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딱딱하다는 것이 좋게 보면 사무적이니까 좋게 보는 분들도 더러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4부는 Hyper라는 영상 앱입니다. 현존하는 모든 앱을 통틀어도 손에 꼽힐 만큼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UI가 매우 혁신적이었지만 결국 수익성의 문제인지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포켓(Pocket)이라는 저장하고, 읽는 데에 특화된 앱 리뷰입니다. 앱을 예~전에 사용했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고 다시 사용해보니 앱이 이렇게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놀랐습니다.

인스타페이퍼(Instapaper) 앱 리뷰입니다. 포켓(Pocket)처럼 웹에서 원하는 글을 다시 읽을 수 있는 서비스인데, 나름의 장점은 있지만 아쉬운 점도 꽤나 많고 특히 라이벌 포켓과 너무 비교됩니다...

Basecamp라는 생산성 앱, 협업툴 리뷰입니다. 상당히 예전부터 있었던 앱인 듯한데, 그래서인지 인터페이스부터 상당히 고전적입니다. 하지만 고전적이어도 상당히 가독성이 뛰어나고 딱 있을 도구들만 있어서 개발자의 철학도 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