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 1. 에버노트 사용 10년차+의 후기. 정말이지 애증의 노트 애플리케이션

갤럭시 S 시절부터 사용해온 에버노트(Evernote) 사용 10년차+의 후기입니다. 앱 자체가 절대 나쁜 친구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10년 가까이 되는 세월동안 변화가 크지 않았고, 지금은 라이벌들이 많아졌습니다. 앞으로의 변혁을 기대해봅니다.

갤럭시 S 시절부터 사용해온 에버노트(Evernote) 사용 10년차+의 후기입니다. 앱 자체가 절대 나쁜 친구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10년 가까이 되는 세월동안 변화가 크지 않았고, 지금은 라이벌들이 많아졌습니다. 앞으로의 변혁을 기대해봅니다.

심플노트 리뷰입니다. 이름값을 제대로 하는 앱입니다. 하지만 앱을 쓰면 쓸수록 기능부족을 심플함으로 포장했던 것인가?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도 좋게 쓴다면 좋게 쓸 수도 있겠습니다.

Todoist라는 할일 앱 리뷰입니다. 가장 직관적이고 그만큼 인지도가 높은 할일 앱입니다. 가격은 조금 있지만 그래도 너무 비싸지 않아서 직장인이시면 부담없이 지르실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 페이퍼 리뷰입니다. 처음에 안드로이드 버전만 봤을 때는 꽤나 실망할 뻔했지만 웹 버전을 사용해보니 나름대로 개성도 있고 필요한 기능들만 들어있는 글쓰기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MS 워드를 쓰면서 든 생각들을 잡다하게 적어봤습니다. 은근히 업데이트 내용들이 있어서 하나하나 쓰다보니 분량도 제법 나와버렸습니다. 다크모드, 음성인식, 디자인 변경 등 뜸한 업데이트이지만 퀄리티는 하나같이 굉장합니다.

노션 요금제 변경 소식입니다. free 버전에서 블록 개수가 무제한이 되었습니다!! 가성비가 이제 엄청나졌습니다... 오오... 사실상 ㄹㅇ 전문가 수준이 아닌 이상에야 무료 버전으로도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개념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