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부스 노트(Nimbus Note) 리뷰. 에버노트와 노션을 합친 듯한 노트 앱. 다만 모바일에서는 조금 아쉽습니다.

님부스 노트(Nimbus Note)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에버노트와 노션을 섞은 느낌이 들지만 모바일에서 개성이 팍 죽어버린다는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님부스 노트(Nimbus Note)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에버노트와 노션을 섞은 느낌이 들지만 모바일에서 개성이 팍 죽어버린다는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Focus To-Do라는 뽀모도로 앱 리뷰입니다. 뽀모도로 앱치고는 할일 앱의 요소가 많이 들어가있는 것이 특징이며 가격도 매우 착한 편이고 기능도 좋아서 전체적으로 아주 좋은 앱입니다.

WatchOS 26 개발자 베타를 사용해봤습니다. Liquid Glass 등 변경점들은 있지만 시계의 한계인지 아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정확히는 크게 바뀌지 않은 듯한 모습...

MacOS 26 개발자 베타를 사용해봤습니다. Spotlight 기능이 많이 좋아졌고, 일기 앱 등 좋아진 기능들이 있지만 Liquid Glass의 변화가 크게 눈에 띄지 않고, 저에게는 맞지 않는 기능이 너무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네이버 웨일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웹 브라우저의 기능 자체는 다소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와 관련된 기능들이 많아서 네이버를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좋아보입니다.

Fabulous 리뷰입니다. 아마 할 일 앱, 자기계발 앱 중의 끝판왕이라고 할 만한 앱입니다. 앱이 아쉬운 부분도 여러 모로 있지만 철학이 있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의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