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텔 오렌즈네로 후기. 현재까지 써본 샤프 중에서 가장 비쌉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샤프 중에서 최고가인 펜텔 오렌즈네로입니다. 가격이 무려 3천엔이라서 조금 비싼 감이 없잖아있지만 분명 좋은 샤프임에는 분명합니다. 0.3mm는 샤프 매니아들에게는 아주 적절한 굵기입니다. 취향에 맞으신다면 최고의 샤프일 듯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샤프 중에서 최고가인 펜텔 오렌즈네로입니다. 가격이 무려 3천엔이라서 조금 비싼 감이 없잖아있지만 분명 좋은 샤프임에는 분명합니다. 0.3mm는 샤프 매니아들에게는 아주 적절한 굵기입니다. 취향에 맞으신다면 최고의 샤프일 듯합니다.

로도스도 전기 25주년 기념판 텀블벅 펀딩 버전입니다. 사실 예전부터 갖고 있었는데 칠레를 가게 되면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느낌으로 적어봤습니다.

진라면 베지를 먹어봤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없는 제품입니다. 맛은 진순보다 더 순해서 '부드러운 맛' 정도였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봅니다.

연세우유 딸기바나나생크림빵 후기입니다. 얼마 전에 고대빵이 새로 나왔는데 역시나 신작이 나왔습니다. 딸기바나나라는 것이 꽤나 익숙한 조합이라서 이번 빵도 매우 맛있게 먹었습니다!

크림대빵이라는 친구를 먹어봤습니다. 크림빵 나온지 60년이 되어서 기념으로 나온 한정판이라고 합니다. 저는 사실 크림빵 그다지 안 좋아하는데 이 친구는 뭔가 묘하게 느낌이 특이해서인지 맛있었습니다.

GS25 오모리점보도시락을 먹었습니다. 4인분정도인줄 알았는데 무려 8인분... 엄청난 크기... 유튜버들 이걸 대체 어떻게 한번에 다 먹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