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5. Grasshopper! 초보자를 위한 코딩 앱. 구글의 흔치 않은 선한 의도가 느껴지는 앱.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5탄은 Grasshopper라는 코딩 공부 앱입니다. 무려 구글에서 공식으로 만든 코딩 공부 앱이었으나 요즘은 코딩 공부 앱들이 많다는 이유로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그저 아쉬울 따름입니다...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5탄은 Grasshopper라는 코딩 공부 앱입니다. 무려 구글에서 공식으로 만든 코딩 공부 앱이었으나 요즘은 코딩 공부 앱들이 많다는 이유로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그저 아쉬울 따름입니다...

UpNote라는 글쓰기 앱 리뷰입니다. 개성이 다소 부족해서 아쉽지만 기본적인 기능들이 다 있고 가성비도 좋아서 요즘 가장 많이 쓰는 노트 앱입니다

Airtable이라는 생산성 앱 리뷰입니다. 스프리드시트 형태를 기본으로 해서 데이터 정리에 매우 좋은 앱입니다. 기능도 은근히 다양하고 특히 템플릿이 매우 많고 그 품질도 매우 좋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Pure Writer라는 글쓰기 앱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만 돌아가는 글쓰기 앱 중에서 좋은 친구들이 얼마 없는데 그 중 이 친구는 매우 눈에 띄어서 좋습니다

비캔버스(beecanvas) 리뷰입니다. 기본적인 성능이 좋고 캔버스라는 컨셉을 잘 살렸지만 모바일에서는 좀 아쉽고 경쟁자들이 너무 강력해서 빛이 다소 바라는 제품입니다...

Udemy 강의 듣기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매우 싸서 좀 혹했고 이미 강의를 많이도 샀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한정으로는 버퍼링이 좀 하도 많이 걸려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자막도 있고 가격도 싸고 장점도 꽤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