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dowdraw 리뷰. 아이패드의 선을 따라 그리는 그림 공부 앱

shadowdraw라는 그림 그리기 앱입니다. 아이패드용으로 나와있는데요, 그림이 전체적으로 뭔가 독특하고 한줄한줄 따라서 그릴 수 있어서 확실히 개성이 있는 앱입니다. 하지만 교육 앱이라고 하기에는 전체적으로 부족해서 아쉬운 앱입니다...

shadowdraw라는 그림 그리기 앱입니다. 아이패드용으로 나와있는데요, 그림이 전체적으로 뭔가 독특하고 한줄한줄 따라서 그릴 수 있어서 확실히 개성이 있는 앱입니다. 하지만 교육 앱이라고 하기에는 전체적으로 부족해서 아쉬운 앱입니다...

boosted라는 시간 측정, 타이머 앱 리뷰입니다. 아직 앱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기능적인 부분은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더 발전할 여지가 있는 앱입니다

워크플로위(Workflowy)라는 아웃라이너 형태의 할일 앱입니다. 앱이 매우 단순하게 생긴 만큼 속도도 빠르고 의외로 기능이 정말 많아서 사용할 수록 깊이있는 앱이었습니다.

Melodics라는 앱인데 음악을 마치 리듬게임을 하는 것처럼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유료긴 하지만 꽤 재밌고 유익해서 충분히 가치를 한다고 봅니다

젠키트(Zenkit)라는 협업 툴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가졌지만 기능도 디자인도 뭔가 딱딱하고 트렐로같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딱딱하다는 것이 좋게 보면 사무적이니까 좋게 보는 분들도 더러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없어져서 아쉬운 앱들 4부는 Hyper라는 영상 앱입니다. 현존하는 모든 앱을 통틀어도 손에 꼽힐 만큼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UI가 매우 혁신적이었지만 결국 수익성의 문제인지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