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생활기] 7. 칠레 카지노를 가다… 의외로 온가족들이 가는 곳이었는데요

칠레 카지노를 실제로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게임은 하지 못했습니다만 같이 갔던 박사님은 쿨하게 즐기셨습니다. 기계 불만은 많으셨지만...

칠레 카지노를 실제로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게임은 하지 못했습니다만 같이 갔던 박사님은 쿨하게 즐기셨습니다. 기계 불만은 많으셨지만...

2025 FIFA U-20 월드컵 칠레를 보고 온 후기를 적었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사실 잘 하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분위기는 훈훈했습니다.

칠레 어머니날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사람들끼리 모여서 아침/점심을 먹는 문화가 있습니다. 문화 자체는 꽤 좋다고 생각하지만 '어머니날'과는 무슨 상관인가 싶습니다...

칠레에서 안경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제가 돈내지 않고 친구가 공짜로 맞춰줬습니다. 그 후기를 적어봤습니다.

칠레 드라이클리닝 후기... 나름대로 잘 되었습니다만 가격은 한화 15000으로 엄청난 가격입니다. 칠레가 우리나라 경제수준이 절반이라는 것을 감안하면요...

칠레 택시에 대해서. 최악의 첫인상이었습니다. 칠레에서 택시를 안타고 우버를 많이 타는 이유를 한번에 알아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