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생활기] 11. 25년 10월에 있었던 칠레 원불교 바자회 후기! 침봉사가 인기가 엄청 많았습니다

25년 10월에 있었던 칠레 원불교 바자회에 대해서 적었습니다. 사람들도 많았고 침봉사가 메인이었으나 음식도 준비하고 민속놀이 등등 이것저것 많이 준비했었습니다.

25년 10월에 있었던 칠레 원불교 바자회에 대해서 적었습니다. 사람들도 많았고 침봉사가 메인이었으나 음식도 준비하고 민속놀이 등등 이것저것 많이 준비했었습니다.

Expocafé Chile 2026라는 칠레 커피 박람회 행사를 갔다왔습니다.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업체들도 많고 커피도 나름 많이 마셨고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이 행사를 미리 알았다면 최소 이틀 갔을 듯합니다.

포켓몬고 유입 1달 되었습니다만 10주년 고 페스트 26 이벤트가 있어서 짧은 시간이나마 즐겼습니다. 이런 갓겜을 10년동안이나 하지 않았었다니요...

25년 11월에 있었던 제46회 칠레 한인의 날을 갔다오고 후기를 늦게나마 적습니다. 여러가지 행사가 있어서 볼거리는 나름 있었으나 한국인은 점점 사라지는 현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칠레 카지노를 실제로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게임은 하지 못했습니다만 같이 갔던 박사님은 쿨하게 즐기셨습니다. 기계 불만은 많으셨지만...

2025 FIFA U-20 월드컵 칠레를 보고 온 후기를 적었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사실 잘 하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분위기는 훈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