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생활기] 15. 칠레 코미콘을 가다! 우리나라와는 여러모로 다르다

칠레 코미콘을 갔다왔습니다. 사실 2년 전에 갔지만 글을 이제야... 어쨌든 우리나라와 여러 모로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은 행사였었습니다.

칠레 코미콘을 갔다왔습니다. 사실 2년 전에 갔지만 글을 이제야... 어쨌든 우리나라와 여러 모로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은 행사였었습니다.

5월경 제 두번째 칠레 부처님오신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특별한 분들도 많이 와주시고 사람들도 많이 오시고 개종식도 하고 힘들었지만 이것저것 이벤트들도 많았습니다.

6월 경에 칠레에서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해서 수업이 있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는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더 찾아보니 별의 별 날이 다 있었습니다...

칠레에 이재명 대통령이 오셨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칠레 순방 후기입니다. 비록 저는 초대받지 못했으나... 초대받은 한인 분들에게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5년 10월에 있었던 칠레 원불교 바자회에 대해서 적었습니다. 사람들도 많았고 침봉사가 메인이었으나 음식도 준비하고 민속놀이 등등 이것저것 많이 준비했었습니다.

Expocafé Chile 2026라는 칠레 커피 박람회 행사를 갔다왔습니다.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업체들도 많고 커피도 나름 많이 마셨고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이 행사를 미리 알았다면 최소 이틀 갔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