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 plan 리뷰. 고퀄의 타임라인 뷰(Gantt Chart)가 특징인 협업툴.

Toggl Plan이라는 협업툴 리뷰입니다. 솔직히 기능 자체가 많은 앱은 아니지만 타임라인 뷰(간트 차트, Gantt Chart)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Toggl Plan이라는 협업툴 리뷰입니다. 솔직히 기능 자체가 많은 앱은 아니지만 타임라인 뷰(간트 차트, Gantt Chart)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Toggl Track이라는 시간 측정 앱(타이머 앱) 리뷰입니다. 앱이 나온 지가 좀 되어서 기능은 경쟁자 앱들에 비해서 조금 아쉽지만 인터페이스가 좋고, 다른 앱들과 연동이 잘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Journey라는 저널 앱(일기 앱)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Day One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습니다만 앱이 기본적인 기능이 강력하고 개성도 조금 있습니다. 글쓰기 앱으로 사용해도 손색없을 정도입니다.

드래곤에어: 침묵의 신 리뷰입니다. D&D룰을 채택한 것처럼 주사위를 게임 전체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등 보드게임적인 느낌이 많이 납니다. 고전적인 느낌... 그래서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취향에 맞는 분들에게는 아주 제격일 듯합니다.

스팀덱(Steam Deck)리뷰입니다.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려서 물건이 왔고, 기대감에 비해서 아쉬운 부분도 좀 있지만 정말 매력있는 기기이고 게임할 때의 만족감은 정말 너무 좋습니다.

Quip라는 워드프로세서 리뷰입니다. Salesforce 산하 도구이며 한때 에버노트의 대항마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예전처럼 좋진 않은 듯합니다. 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등 다양한 도구들을 한 문서에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