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공부 내용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공부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공부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공부 내용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명제 : 쓰고 싶은 글이 아닌, 읽고 싶은 글을 쓴다. - 명확한 방향성과 근거 있는 선택으로 포커스를 적절히 조절할 것

읽고 싶은 글이란?

  1. 이 정보가 정말 나에게 필요한가? 필요도
  2. 내가 정보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는가? 난이도
  3. 이 정보를 신뢰하고 활용해도 되는가? 유효성

텍스트 콘텐츠를 읽을 때 불러일으켜야 할 감정들 - 어떤 정보를 들을 때 그것과 관련된 감정들

  1. 나만 가지고 있는 감정이 아니구나
  2. 이걸 이렇게 쉽게 말한다고?
  3. 맞아맞아 진짜 그래, 디테일한 관찰기
  4. 이건 진짜 필요한 글이었어
  5. 이렇게 깊이 있는 인사이트가?
  6. 이런 진정성 있는 글은 진짜 좋다
  7. 불만 있는 곳에 핵사이다 한 방
  8. 진짜 이거 누구 보여주고 싶다
  9. 가슴이 몽글몽글해진다
  10. 예상치 못한 조합이 괜찮다

공감의 세 가지 요소 - 글에 여유가 필요함

  1. 톤 - 공감은 대변과 동조, 위로의 톤을 갖고 있음
  2. 방향성 - 공감은 대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야 함
  3. 포인트 - 구체적인 단어와 몇 가지 단서로 충분함

트렌디한 글이란 - 일주일을 먼저 보는 글

  1. 미래지향적인 인사이트나 최신의 정보를 활용한 싱싱한 글
  2. 지금 유행하는 밈들을 적절히 활용한 유머러스한 글

미래지향적인 인사이트

  • 단어를 선점한다 - 어떤 흥미거리나 솔깃한 행위 등을 단위로 정의해주기, 어떤 단어를 그냥 툭 던지는 것보다 그 단어에 대한 철저한 의미부여와 정확한 정의를 내려주기.
  • 독자의 배경지식과 맞닿아 있어야 한다 - 민감한 사안이나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사안 조심
  • 일주일 안에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말하기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최소한의 방어선 - 내 글이 공격당하는 이유

  1. 정보가 틀려서 - 특히 독자들이 민감해하는 정보에 대해서
  2. 약자를 공격해서 - 객관적 약자가 아닌, 본인들 스스로 약자라고 생각하거나 상대적으로 약자라고 인식되는 경우
  3. 극단적이어서 - 주장이 너무 강한 경우
  4. 나와 달라서 - 생애주기 등 본인의 삶과 관련된 경우
  5. 이해가 안돼서 - 전체적인 맥락이 끊어지지 않고 이해되어야 함
  6. 잘난 척하는 것 같아서 - 어려운 말을 너무 많이 사용하거나 말을 너무 꼬았을 경우
  7. 남들이 욕해서 - 일종의 흐름
  8. 메신저가 싫어서 - 말하는 사람이 마음에 안 들 경우
  9. 불편해서 - 부동산, 평등, 페미니즘, 환경 등...
  10. 보편적 정서에 어긋나서 - 코로나, 교회... 대화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있음

⇒ 모든 부분을 체크할 수는 없으니, 세 명 이상 사람들에게 검수를 받을 것

웃음을 유발하는 순간

  1. 육체적, 심리적 긴장 상태가 해소될 때
  2. 집단에 속하고 싶을 때, 적의가 없음을 나타내는 태도
  3. 옆 사람이 웃어서

⇒ 웃음, 개그는 공식이나 법칙이 아니라 관찰과 이해에서 비롯됨

기획한 건 안 터지고, 대충 쓴 글일 터질 때

  • 기획은 잘못이 없다. → 특유의 생동감과 자유스러움으로 유발되는 긴장감이 중요
  • 매력을 기획하다. → 궁극적인 매력, 방향성, 타깃보다 그것들을 매력적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
  • 대충 쓴 글은 터지지 않는다. → 직관 또한 실력

안 읽히는 내용들

  • 독자의 부재 : 누구에게 말하는지 명확하지 않은 경우. 단순히 불특정 다수에게 말하는 것 같은 경우. 어떤 상황의 특정한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같은 글이어야 좋다.
  • 메시지의 부재 : 무엇을 말하는지 명확하지 않은 경우.
  • 연결성의 부재 : 논리관계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경우. 여러가지 논리적 오류가 있음

길게 써도 잘 읽히는 법

  • 개요 없이 쓰는 긴 글은 없다 : 개요를 치밀하게 짜야 함
  • 글쓰기는 카메라 워킹과 같다 : 무언가를 묘사하거나 할 때 카메라가 움직이는 것처럼 시간, 시각 등의 흐름에 따라서 묘사할 것
  • 읽는 사람에게 리듬감을 선사한다 : 포인트나 절정의 순간을 어느 시점에 배치해야 하는가. 다양한 에피소드나 고유명사를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 쉬움
  • 긴 글만이 줄 수 있는 안정감 : 차근차근 내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잘 활용할 것
  • 단어가 주는 편안함 : 한 문단을 대표하는 단어를 하나 선정해서 단어의 흐름으로 글 전체를 이끌어나가면 편안함
  • 긴장의 완급 조절 : 보통 두세 문단 정도 진지하게 쓰다가 한 문단 정도는 유머 등을 사용해서 긴장감을 풀어주는 것이 좋음
  • 물리적인 장치들을 걸어줌 : 단락들을 적절히 끊어주는 것이 중요함. 다만 기울임이나 밑줄 등 가로선을 활용한 방식은 비추. 어지러워 보일 수 있음. 각주나 괄호도 비추.

콘텐츠 만드는 것 관련 질문들

  1. 어떻게 해야 터지는 글을 쓰지? : 터지기보다는 점진적인 우상향을 우선할 것. 곁에 있는 독자부터 챙길 것
  2. 지속하기가 너무 어려워 : 어떤 주제에 대해서 글을 딱 열 개만 써보자. 그 반응의 변화를 잘 보자
  3. 백지가 너무 무서워 : 일단 ‘나는’으로 시작하고 한 단어씩 점점 써보자
  4. 할 말이 없어 : 할 말이 없는 게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눈에 담은 게 없는 것
  5. 사람들이 뭘 좋아하는 지 모르겠어 : 내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생각해보고,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생각해보자
  6. 저번에 그 글만큼 못 쓰겠어 : 본인이 쓴 글 중 최고, 최저 실적을 낸 글을 제외한 평균이 자기의 실력. 운좋게 한 두번 대박 났으면 그날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잊자
  7. 딱딱한 글은 쓰겠는데 이런 글은... : 내가 잘 쓰는 글을 쓰자는 마인드가 좋다. 단 취미나 찍먹정도는 좋음
  8. 저 사람은 엄청 잘쓰는데 왜 나는... : 내 능력을 못 보는건 자연스럽기 때문. 내 능력이 작아보이는데 남들이 칭찬하면 내가 이런 능력이 있구나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됨
  9. 쓰다가 지쳐버렸다 : 지구력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괜찮다. 다만 쓰려던 문단은 다 쓰고 쉬자
  10. 완벽한 글을 쓰고 싶어 : 이런 글은 있지도 않고, ㄹㅇ 빈틈없는 정리보다는 독자와 교감할 수 있는 글이 정말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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