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0일
[이 달의 자기계발] 생산성에 대한 고찰 2. 2020년 11월

예전에 생산성에 대해서 좀 끄적여봤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머리에 있는 내용을 정리해볼 겸 썼다가 분량이 끝도 없이 불어나서 블로그 포스트를 쓸 정도로 길어져서 살붙여서 하나 썼습니다. 최근은 자기계발쪽으로는 부진하지만 대신 여러 도구들을 사용하면서 하나하나 사용해볼 도구들을 정하고 있습니다. 여튼 이번 달의 자기계발은 생산성에 대한 고찰 2부를 써보려합니다. 이전 글처럼 그냥 개인적인 생각/잡담을 쓰는 것입니다. 이런저런 도구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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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30일
Boosted 리뷰. 앞으로가 기대되는 안드로이드 시간 측정 앱

Boosted 리뷰. 발전 가능성이 있는 안드로이드 시간 측정 앱 안드로이드 앱들을 주르륵 보다보면 시간 측정하는 앱들도 꽤나 많습니다. 그 중에서는 toggl이 특히 유명한데, 안드로이드에 비교적 신생 앱이 나왔습니다. Boosted 후기입니다. Boosted는 기본적인 성능이 매우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앱 자체가 매우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하기 쉽고 할 일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가령 생산성 밑에 글쓰기 그림그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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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5일
Todoist 리뷰. 가장 직관적인 할 일 앱

Todoist 리뷰. 가장 직관적인 할 일 앱 예전부터 협업 툴, 할일 앱 등등 생산성 관련 도구들을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어떤 앱이 나에게 가장 맞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그렇게 돌고돌다가 일단 정착했습니다. 많이들 쓰시는 앱일 텐데요, 바로 Todoist입니다. 안드로이드 링크, iOS 링크 Todoist 첫인상은 좋지 않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Todoist가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무료 버전으로는 제한된 것이 제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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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4일
비캔버스(Beecanvas) 리뷰. 자유도가 높은 캔버스 협업 도구

비캔버스(Beecanvas) 리뷰. 자유도 높고 관리가 쉬운 캔버스 협업 도구 언제나 항상 어떤 도구가 저에게 가장 잘 어울릴지 생각합니다. 트렐로, 노션 등 다 좋은 도구들인데 뭔가 아쉽다... 아쉽다... 하다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비캔버스(Beecanvas)입니다. 비캔버스는 국산이고, 성능도 PC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일단 비캔버스의 장점은 국산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뭐가 장점이냐고 물을 수 있는데요, 나눔폰트 등 일부 무료 한글폰트를 사용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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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9일
ClickUp 후기. 범용성은 가장 뛰어난 생산성 도구

ClickUp 후기. 범용성은 비슷한 친구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생산성 도구 뒤에 차근차근 쓰겠습니다만, 만약에 현재 존재하는 어지간한 생산성 도구들 중에서 무조건 많은 기능만을 원하신다면 이 ClickUp을 따라올 친구가 없습니다. 실제로 기능은 정말이지 엄청나게 많으며, 또 업데이트가 꽤나 잦은 편인데 계속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어서 아주 놀랄만한 수준입니다. 차근차근 써보겠습니다. ClickUp은 기능들이 정말 많습니다 글 첫부분에 언급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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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일
microsoft to do 후기. 이제는 분더리스트 못지 않을 정도로 좋아짐

microsoft to do 후기. 이제는 분더리스트에 거의 근접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To do 앱들은 정말 많지만, 그 중에서 단언컨대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었던 친구가 바로 분더리스트(wunderlist)입니다. 저도 정말 많이 썼었고, 지금처럼 뭐 이것저것 써보지 않고 바로 여기에 정착했을 정도로 성능도 탁월했던 애플리케이션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분더리스트를 인수하고 비슷한 친구를 만듭니다. Microsoft To Do입니다. 인수한 뒤로도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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