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생활기] 17. 칠레 원불교 교당에 도둑이 들다 실제로… 칠레가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올해 2월 제가 거주중인 칠레 원불교 교당에 도둑이 들었었습니다. 수도계량기를 부수고 가져갔는데요,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적어봤습니다

올해 2월 제가 거주중인 칠레 원불교 교당에 도둑이 들었었습니다. 수도계량기를 부수고 가져갔는데요,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적어봤습니다

칠레에 오레오 BTS가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다만 가격은 6천 페소... 칠레에서 한국 상인들이 걍 ㅅㅂ 노양심 가격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칠레 최대 명절 dieciocho가 왔고, 올해도 fonda를 갔었습니다. 적는 김에 작년 fonda에 대해서도 적어봤습니다

칠레 코미콘을 갔다왔습니다. 사실 2년 전에 갔지만 글을 이제야... 어쨌든 우리나라와 여러 모로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은 행사였었습니다.

5월경 제 두번째 칠레 부처님오신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특별한 분들도 많이 와주시고 사람들도 많이 오시고 개종식도 하고 힘들었지만 이것저것 이벤트들도 많았습니다.

6월 경에 칠레에서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해서 수업이 있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는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더 찾아보니 별의 별 날이 다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