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의 이 달의 자기계발 역시 다소 부진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계속 못 듣고 있었던 이 윌 라이트의 마스터클래스를 드디어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한결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그리고 꽤나 유명한 책인 데미안도 어찌어찌 읽었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다만 다이어트나 관련 부분에서는 제법 부진해서… 역시 운동을 해야 하는데 더더욱 아쉬워집니다ㅠ 관련 사랑을 나누세요 이전 글 [월간 블로그] 하반기에 극심한 활동 부진... 20년 8월 다음 글 [이 달의 자기계발] 운동을 거의 못했습니다ㅠ 2020년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