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 기타 사진들 대방출
칠레 기타 사진들 대방출!
제가 올해 6월에 이미 칠레 워킹홀리데이 최종 후기를 적었다보니 올해 또 1년 반 후기라거나 이런 것들을 적어서 분량을 때울 수는 없었습니다. 훗날 가령 칠레 생활 5년 정도가 된다거나 하면 그때는 달라질 수도 있겠습니다. 하여튼 25년을 보내는 글인데 뭐를 적을까 고민하다가, 제가 칠레 생활 초기에는 온갖 것들 죄다 사진을 찍었었는데요, 그 사진들을 일부 대방출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사진들 보면서 다시 회상해보니 마트에서 사진들을 많이 찍었었더라고요.
요즘은 나름 칠레 생활이 익숙해진 것인지 사진을 생각보다 많이 안찍더라고요. 그래서 칠레 생활 초기를 회상한다는 생각으로 칠레 기타 사진들 대방출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진 나름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개수들이 많아서 언제 쓸거 없을때 대방출 2탄도 할 수 있겠네요. 물론 그와는 별도로 제 스스로를 반성하며 앞으로도 칠레 사진들을 충실히 찍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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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가 비가 잘 안오지만 한번 크게 오면 이렇게됩니다…
제가 25년 6월에 칠레를 오고 25년 8월쯤 비가 엄청나게 내리게 됩니다. 그러면서 저희 동네를 비롯해서 칠레에 정전이 나는 등 상황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동네 마트도 정전이 나질 않나 나무가 부러지질 않나… 그때 사진들입니다.





















칠레 대형마트 리데르(Lider)
칠레에 은근히 대형마트들이 많은데요, 당시 제가 살던 곳 근처에 있던 리데르라는 곳을 많이 갔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물가가 우리나라와 비교해도 그다지 싸지 않습니다… 지금은 알지만 페리아(feria)라는 우리나라의 5일장같은 곳을 가야 그래도 가격이 많이 싼 편입니다.
하여튼 전체적으로 당시 먹었던 음식들, 특히 당시 제 주식으로 정했었던 햄버거 재료…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네요.








칠레 잡다한 식품들
칠레 마트에서 샀던 식품들 사진들 좀 찍어봤습니다. 정말 잡다하게 다 찍었네요…





칠레 기타 여러 사항들
칠레도 전기가 220V를 쓴다고 해서 우리나라 충전기 몇 개 들고갔는데 사용이 안됩니다. 구멍이 좀 작더라고요… 칠레 충전기를 우리나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칠레 교통카드를 많이 쓰는데요, 우리나라처럼 나라 전체에서 사용가능한 그런 교통카드는 아직 없는 듯합니다. 사실 우리나라가 특이한 것일까요?
칠레 식당 영수증을 찍었는데, 소주가 약 8천 페소, 약 만 이천원정도 합니다. 정말 비쌉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소주가 칠레에서는 양주(?)인 것이니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하겠습니다.
제가 간간이 가는 동네인데요, 저 CasaRoyal이라는 곳이 그래도 전자제품이 제법 많은 곳입니다. 물론 가격은… 그리고 저 곳 근처에 여러 가게들이 붙어있어서 일종의 낙수효과를 누리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제가 예전에 시외버스를 탈 시절에 시외버스 직원분 컴퓨터를 찍은 것인데요, 인터페이스가 그냥 폴아웃 수준이어서 충격을 받아서 찍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