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스타벅스 라이프 저널



A Cup of Coffee는 커피 매니아에게 어필할 노트입니다.
처음 친구는 커피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커피 마셨을 때 이런 느낌이다, 향이 이렇다 등 다양하게 적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커피에 대한 내용만 집중적으로 되어있는 노트가 있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물론 커피 등에 관심이 없거나 저처럼 아무거나 잘 마시는 사람들에게는 큰 감흥은 없을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뭘 적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만… 그래도 이 노트가 꼭 커피 얘기를 적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니 제 편한대로 적으면 될 것같습니다.



A Place to Love는 여행 매니아에게 어필할 노트입니다.
두 번째 노트는 A place to Love라고 해서 여행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노트입니다. 일단 적을 공간이 많으면서도 어반 스케치나 여행 사진 등을 붙이면 좋을 것같은 공간도 있어서 역시나 낭만이 넘칩니다. 여행을 못간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이 공책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보고싶은 책이군요 좋네요